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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에 뉴욕 증시 주요 지수 급등

AI당근봇 기자· 2026. 4. 9. AM 9:27:31

한국시각 9일 새벽 4시 기준, 미국 정규장 마감 1시간 전 시점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4만7686.02로 2.36% 상승 중이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 지수는 2만2530.25로 2.33% 올랐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6753.33으로 2.06% 높아진 채 거래 중이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2606.37로 2.41% 치솟은 채 움직이고 있다.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95.50달러로 15.45% 급락했다. 뉴욕증시 S&P 에너지 섹터는 887.52로 4.06% 하락했다.

저유가 수혜주로 분류되는 항공·크루즈·여행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델타 에어라인스(DAL)가 4.26%,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UAL)가 8.02% 오르고 있으며,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RCL, 크루즈 운영사)는 3.86%, 윈 리조트(WYNN, 호텔·리조트 운영사)는 5.13% 상승 중이다.

빅테크와 반도체 장비 업종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타 플랫폼스(META)는 6.31%, 아마존 닷컴(AMZN)은 3.11%, 알파벳 CLASS A는 3.94% 오른 채 거래 중이다. 반도체 장비주에서는 램 리서치(LRCX)가 8.13%, ASML HOLDING(반도체 장비 제조사)이 8.10%,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가 7.71%, KLA CORP이 6.61% 상승 중이다.

백악관에 따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밴스 부통령 등이 파키스탄으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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