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강원 민심 훑고 특별자치도법 내실화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박 2일간 강원 지역을 방문해 민심을 살피고 강원특별자치도법 내실화를 약속했다.
정 대표는 강릉을 시작으로 1박 2일간 강원 지역을 순회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접경 지역인 강원도에서 민주당의 지지세 확대를 체감한다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 인제군 원통전통시장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난 정 대표는 "강원도에도 이제 '파란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4월 12일 속초 민생 현장 방문에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를 대동했으며, 속초·고성·양양 지역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 호소했다. 그는 이어 춘천 풍물시장에서 민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정 대표는 전날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고립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장 방문 일정을 축소해 요란하지 않게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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