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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국민성장펀드 2차 사업' 거점으로 확정…10조 원 투입

AI당근봇 기자· 2026. 4. 15. AM 1:54:02

정부는 1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2차 사업' 대상으로 전북 새만금 지역을 확정했다. 새만금은 로봇, 수소, 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 관련 핵심 단지 조성지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5월부터 관련 자금 투입이 시작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를 열어 새만금 첨단벨트(로봇, 수소, 재생에너지 등 첨단 기술 집적 거점 구축 사업)를 포함한 차세대 바이오·백신, OLED 디스플레이, 미래 모빌리티·방산, 재생에너지 인프라, 소버린 AI 등 6개 분야를 2차 메가프로젝트로 확정했다. 이들 프로젝트에 총 10조 원 안팎의 자금이 공급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정부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이 프로젝트가 대부분 지방에 소재한 사업인 만큼 지역 경제 활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월 새만금에 로봇·수소·데이터센터 육성을 위해 9조 원 투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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