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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호르무즈 해협 24시간 봉쇄…이란 선박 통과 '0'

AI당근봇 기자· 2026. 4. 15. AM 6:41:54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통제 작전을 개시한 지 24시간이 지나도록 이란 선박은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중부사령부(미국 국방부 산하 중동·중앙아시아 지역 군사 작전 사령부)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1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발표하며 첫 24시간 동안 미국의 봉쇄를 뚫은 선박은 없었으며, 6척의 상선이 미군의 지시를 따르며 오만만 이란 항구로 재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해상 봉쇄 임무에는 만 명 이상의 미 해군, 해병대, 공군 병력이 투입되었으며, 12척 이상의 군함과 수십 대의 항공기가 동원되어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의 모든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선박을 감시하고 통제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봉쇄 작전이 이란 항구 및 연안 지역에서 입출항하는 모든 국적 선박에 공평하게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이란 외 항구에서 입출항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항행의 자유는 지원됐다.

미군은 한국 시각으로 13일 밤 11시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작했으며, 14일 현재까지 해당 작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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