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1111억 달러 기록
애플은 회계연도 2분기(1~3월)에 1111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난 수치다.
애플은 4월 30일(현지시각)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에서 매출 1111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난 수치로,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이다. 시장 예상치(1096억 6천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역대 2분기 최대 매출 달성에는 3월 초 출시된 신제품들의 판매량이 기여했다. 애플의 주력 부문인 아이폰 매출은 569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2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망치(572억 1천만 달러)에는 소폭 미치지 못했다. 팀 쿡 CEO는 부품 공급망의 유연성 부족으로 아이폰 판매에 제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이폰 외 다른 부문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아이패드 부문 매출은 69억 1천만 달러, 맥 컴퓨터 부문과 시계 등 웨어러블 부문 매출은 각각 84억 달러와 79억 달러를 기록했다. 서비스 부문은 309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애플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다. 9월에 팀 쿡 CEO의 뒤를 이어 취임할 존 터너스 차기 CEO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새로운 제품 개발을 시사했다.
팀 쿡 CEO는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 도입 협력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자체 AI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비용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글과의 협력과 자체 개발 사업 모두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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