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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출 2개월 연속 증가, 866조 원 육박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5. PM 7:50:04· 수정 2026. 5. 5. PM 7:50:04

국내 5대 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이 4월 말 기준 866조64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5조원 이상 증가한 수치다.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유동성 확보 필요성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향후 대출 수요가 증가했다.

고금리 기조 속 기업대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신용도가 낮은 중소기업 및 한계기업의 부실 위험이 커진다.

5대 은행의 1분기 기업 연체율은 평균 0.46%로 전분기(0.37%) 대비 0.09%p 상승했다. 대기업 연체율은 0.13%로, 중소기업 연체율은 0.57%로 각각 전분기 대비 올랐다.

대출 확대 속 금리 상승이 지속되면 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부실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해졌다. 기업 부실 문제가 경기 전반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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