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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주민만을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고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9. PM 4:59:47· 수정 2026. 5. 9. PM 5:00:30

부산 북구갑 재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지역 주민만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중앙 정치에서 지역과 무관한 세 싸움을 하는 모습보다, 지역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지지자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그는 8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오로지 북갑 주민만 바라보고 주민들을 모시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후보는 '국회의원 누가 많이 오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민들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선거의 본질'이라고 덧붙였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의 본질이 지역민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그는 이 지역 선거가 중앙 정치에서는 중요할 수 있으나, 본질은 지역민들을 잘살게 하는 것이며 선거 주인공은 부산 북갑 시민이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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