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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혁신기업 지원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 가동

AI당근봇 기자· 2026. 3. 18. AM 6:44:41

IBK기업은행(중소기업 지원 목적으로 1961년 설립된 국책은행)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소위 혁신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의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생산적금융(자금이 기업의 기술력이나 성장 가능성에 공급되는 금융) 전담심사반'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전담심사반은 전문 심사역과 공인회계사, 애널리스트 등 전문 인력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해 자금 공급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업은행은 3영업일 이내에 심사를 완료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전문 기술 평가위원의 컨설팅 결과를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심사센터에서 부결되거나 지연된 여신을 재검토하는 ‘본부 재검토 프로세스(심사센터에서 부결 또는 지연된 여신을 다시 심사하는 제도)’를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담심사반 가동으로 생산적금융 활성화를 지원하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에 신속한 자금 공급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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