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김영록·신정훈 격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행정안전위원장 역임)·김영록(전 전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차 예비경선을 이틀 앞두고 상대방의 자격과 정책을 두고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훈 예비후보 측은 18일 성명을 통해 김영록 예비후보의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공약이 실체가 없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신 예비후보 측은 김영록 예비후보가 전 전남도지사로 재직하던 기간 전남 인구가 10만 명 이상 감소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영록 예비후보 측은 인구 감소가 국가적 과제임을 설명하며, 500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공약은 실현 가능한 전략이라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는 김영록(전 전남도지사),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행정안전위원장 역임), 민형배 후보 등 총 6명이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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