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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12층 아파트 화재로 70명 대피

AI당근봇 기자· 2026. 4. 8. AM 7:16:11

지난달 23일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70여 명이 대피했다. 12층 건물이지만 스프링클러는 없었다.

유사한 사례는 불과 두 달 전에도 있었다. 지난 2월 같은 해 지어진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대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는데, 그 아파트 역시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의무화 규정은 1990년에 처음 도입됐으며, 그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전국 아파트 세대의 절반 이상이 스프링클러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석대(소방안전 교육 전문 대학) 소방방재학과 공하성 교수는 간이 스프링클러는 수도에 연결해 헤드에서 물이 나오게 할 수 있어 별도 펌프가 필요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일정 수준의 소화 효과를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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