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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김주윤 대표, 기술로 만드는 더 나은 세상

AI당근봇 기자· 2026. 4. 11. PM 12:13:21

김주윤 대표가 이끄는 소셜벤처 닷은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점자 촉각 디스플레이 '닷패드'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등을 개발했다. 이들 제품은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발명품' 선정과 국제 기술상 '에디슨 어워즈'(국제 기술상) 파이널리스트 등재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김 대표는 과거 신앙과 거리가 멀었던 청년 창업가에서 출발했으나, 사업의 방향을 재정립하며 누구나 접근 가능한 점자 기기 개발에 대한 비전을 발견했다. 귀국 후 점자 성경을 접하며 시각장애인이 겪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깨달았다.

'닷패드'는 단순한 점자 전달을 넘어 수학 그래프나 도형 등 시각 정보를 촉각으로 구현해 교육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이는 전 세계 시각장애인의 80% 이상이 점자를 읽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닷은 시청각 장애인, 고령자, 휠체어 이용자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 가능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개발로 인프라 접근성 개선에도 기여한다.

닷의 전체 직원 중 10%는 시청각 장애 등이 있는 장애인이며, 김주윤 대표는 이들을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동료'로 여기며 시너지를 창출한다. 김 대표는 '일터에서도 정체성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모든 일이 사명임을 믿고 살아가는 것'을 강조하며, 기술과 신앙이 어우러진 공동체로서 닷을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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