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세계경제포럼(WEF)과 협력할 스타트업 30개사 모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 경기도 산하 4차산업혁명 센터)는 오는 17일까지 '2026년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s)'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리아 프론티어'는 글로벌 무대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발굴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 전용 혁신가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혁신가 커뮤니티 연례회의(AMIC, 혁신가 커뮤니티 연례 회의)에는 전년도 프로그램 참가 기업인 베슬에이아이코리아(2025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 참가 기업)와 리코(2025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 참가 기업)가 참여해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과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기업에는 2027년 2월까지 글로벌 사업화 컨설팅, 하계 다보스 포럼(중국 다롄, 세계경제포럼(WEF) 주최 연례 포럼) 및 혁신가 커뮤니티 연례 회의(미국 뉴욕) 참가 기회, WEF 최첨단 기술·산업 정보 프리미엄 멤버십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참가 희망 기업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스케일업 지원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 4차산업혁명센터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기회"라며 "전국 유망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혁신커뮤니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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