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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현근택 후보 공천 절차 비판

AI당근봇 기자· 2026. 4. 13. PM 9:16:28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3일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로 현근택 변호사가 확정된 데 대해 '검증 없는 통과 절차'라고 평가했다.

논평에서 현 후보는 과거 성희롱 논란으로 공천 배제 전력이 있으며, 재판기록 유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는 무죄가 아닌 수사 절차상 문제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현근택 후보가 성남 국회의원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후 수원시 제2부시장으로 임명됐다가 용인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된 과정이 유권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반도체 정책 관련 발언으로 지역 경제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인물이 걸러지지 않은 것은 공천 시스템의 총체적 실패라고 꼬집었다.

특히 포천에선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국민의힘 포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시장(더불어민주당 포천 전 시장)의 ‘리턴매치’가 성사돼 이목이 집중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용인이 특정 인사의 정치적 재기 공간으로 인식된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이 과거 사법 리스크와 논란으로 재보궐 선거를 반복해 국민 부담을 키웠으며, 공천 기준 없이 후보를 내세우는 것은 책임 정당의 모습과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당은 110만 시민의 삶과 미래가 걸린 용인시를 책임질 공천 기준과 책임 정치에 대한 민주당의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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