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4명, 15세 여학생 성폭행 혐의로 기소
술에 취해 의식이 없던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 4명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여성 및 아동 대상 범죄 수사 부서, 2019~)는 15일 남성 A(20)씨와 B(21)씨를 강간·불법 촬영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범인 21세 남성 2명은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피의자들의 동의 주장을 받아들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고소인의 이의신청으로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영상 분석과 피의자 재조사를 통해 피해자가 정확한 의사 표명을 할 수 없는 심신 상실 상태였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해 주범 2명의 신병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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