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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보수 재건 이끌 부산 북구갑 단일화 행보

AI당근봇 기자· 2026. 4. 17. AM 9:49:49

한 전 대표는 14일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구체화했다. 박 시장은 당내 '북갑 무공천' 주장에 거리를 두면서도 대승적 보수 결집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 전 대표와 박 시장은 부산 승리를 교두보 삼아 당을 재건하겠다는 목표 의식을 공유한다. 한 전 대표는 보수 재건을, 박 시장은 지역구 '수성'과 '낙동강 전선 사수'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각자의 선거 목표를 밝혔다.

두 사람은 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무자격 후보'로 규정하며 '반(反) 전재수'를 공동의 적으로 삼고 있다. 이는 선거 여건이 독자적으로 돌파하기 쉽지 않은 박 시장에게도 공통분모로 작용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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