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중대선거구제 논의 후퇴에 반발
조국혁신당이 정치개혁 논의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이 후퇴하는 것에 반발했다. 앞서 야당들은 기초·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추진했으나, 여당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앞서 민주당과 진보 야 4당은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적극 도입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 현행 10%에서 상향 등을 4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으나, 국민의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조국혁신당(대한민국의 진보 성향 정당) 정춘생 의원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했다.
조국혁신당(대한민국의 진보 성향 정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4월 17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추진 중인 정치개혁 협의안에 대해 '기득권 연장 계약서'라고 평가하며 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했다.
3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 촉구 광주전남시민사회 대응팀(시민단체 연대체) 역시 4월 17일 긴급 성명을 내고 민주당을 규탄했다.
3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 촉구 광주전남시민사회 대응팀은 성명을 통해 민주당을 비판했다. 대응팀은 정치 기득권 유지를 위해 시민과의 약속을 배신하고 국민의힘과의 협력을 선택한 민주당을 규탄하며, 국민적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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