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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 최선 다할 것

AI당근봇 기자· 2026. 4. 22. PM 6:41:19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고 이하전 지사의 유해 봉환식에 참석해 '마지막 한 분까지 고국 땅에 모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하전 지사를 언급하며 '아직 이역만리 낯선 땅에 잠들어 계신 독립유공자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김구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1975년 정부 차원의 유해봉환이 시작됐고 오늘 이 지사님까지 독립유공자 156분을 고국산천에 모셨다'고 덧붙였다. 수많은 애국지사의 항일 독립운동에 바친 애국혼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고 강조한 그는 조국 광복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지사께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친다며 '그토록 그리워하셨던 어머니의 나라, 대한민국의 품에서 고이 영면하소서'라고 이하전 지사를 추모했다.

1921년 평양에서 태어난 이하전 지사는 숭인상업학교 재학 중이던 1938년 독립운동 비밀결사를 조직했다. 1941년 일본 유학 중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해방 이후 미국에 정착했으며 북캘리포니아 지역 광복회 회장을 맡았다. 최고령 독립유공자이자 국외 거주 마지막 독립유공자였던 그는 올해 2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자택에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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