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한병도 의원이 다음 달 6일 열리는 차기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병도 의원은 지난 1월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 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약 3개월간 임기를 수행했다. 연임 도전을 위해 한 의원은 지난 21일 원내대표직을 사퇴했다. 그는 원내대표 재임 당시 2차 종합특검법, 사법 3법,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대미투자특별법, 전쟁 추가경정예산안 통과 등을 입법 성과로 꼽았다. 한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지난 100일의 성과를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앞으로 1년 원내 운영의 초점을 성과 중심에 맞추겠다”며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을 마무리해 민생·개혁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12월까지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야 관계에 대해 “협치에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고 하면서도 “국익과 민생을 볼모로 하는 무책임한 발목잡기에는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 달 6일에 실시된다. 서영교 의원은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정·백혜련 의원 등도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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