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6년 만에 1200선 돌파, 외국인 매수세 견인
코스닥지수가 26년 만에 처음으로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섰습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53포인트(p) 오른 1203.84에 장을 마감하며,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약 26년 만에 1200선 고지를 탈환했습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29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개인 투자자는 9012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중동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반도체 대형주의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지수 상승을 눌렀다. 시가총액 상위 제약·바이오주가 코스닥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0원 오른 1484.50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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