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1분기 영업이익 2100억 원 기록, 작년보다 14.3% 감소
삼성카드가 올해 1분기에 21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3%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2236억 원을 6.1% 밑돌았고, 당기순이익은 예상치 1676억 원보다 6.7% 낮았다.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늘어 영업수익은 증가했지만,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판매관리비가 함께 늘어난 영향이다.
사업 외형은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총 취급고는 47조 33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늘었고, 카드사업 취급고는 47조 1438억 원으로 9.4% 증가했다. 신용판매 취급고는 42조 4597억 원, 금융부문 취급고는 4조 6841억 원을 기록했다.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2%로, 전년 말 대비 소폭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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