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박민식, 부산 동문회서 첫 대면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공천 경쟁 속 지역구 공식 행사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 상징색인 빨간색 점퍼를 입고 행사장을 찾았으나, 한 전 대표는 흰색 셔츠 차림이었다. 주최 측은 '시기가 시기인 만큼' 동문 외에는 마이크 사용을 제한하며 한 전 대표에게 발언 기회를 주지 않았다. 한 전 대표는 행사장을 돌며 지역 주민과의 연대 및 성과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박 전 장관과는 대화 없이 짧은 악수만 나눈 뒤 각자 다른 방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행사장에서 한 여성은 한 전 대표를 향해 '배신자'라고 외치기도 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박 전 장관이 유튜브에서 자신을 '침입자'로 표현한 것에 대해 "좀 급해지면 말이 험해질 수 있는데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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