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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1년 9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4. AM 10:10:43· 수정 2026. 5. 4. AM 10:10:43

지난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2.6%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중동 사태에 따른 환율 및 국제유가 상승을 4월 물가 상승의 주된 배경으로 꼽았다. 2024년 3월 말 두바이유 기준 국제유가는 배럴당 120달러 선으로 치솟았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정부 정책으로 일부 상승 압력이 상쇄됐다고 분석했다.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4월 서비스 물가 상승 요인으로 봄철 여행 수요와 경제심리 개선을 언급했다.

최지욱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3분기 물가 상승률이 3%대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정용택 IBK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이란 사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물가가 3%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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