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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17% “AI에 사랑 느껴본 적 있다”…‘피로감 인간’ 대체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5. 6. AM 1:58:13· 수정 2026. 5. 6. AM 1:58:13

일본에서는 AI와 대화에 친밀함을 느끼는 비율이 절반을 넘었고, 일부 이용자는 AI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오대학교 야마다 마사히로 교수가 일본 20세에서 59세 사이 8,200명을 대상으로 AI 이용 경험에 대해 조사했다. AI를 사적으로 사용해 본 이용자 중 약 16.7%가 AI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AI를 사적으로 사용해 본 이용자 6명 중 1명꼴에 해당하는 수치다.

AI에게 애정의 감정을 느껴본 응답자의 비율을 세분화하면 '자주 느낀다'는 응답은 2.6%, '종종 있다'는 6.6%, '드물게 있다'는 7.5%였다. 이를 종합하면 AI와의 관계에서 애정을 경험한 이용자가 전체의 1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에 친밀함을 느낀다는 응답은 60%에 달했다.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보다 AI와 대화하는 것이 편하다는 응답은 51%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48%)을 근소하게 앞질렀다. 야마다 교수는 생성형 AI가 이용자가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특성 때문에, 마음 편하고 기분 좋으며 비용 부담도 적은 AI와의 관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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