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 재산 평균 9억 원
6·3 지방선거에 등록한 후보 7,569명의 평균 재산은 약 9억 원으로 집계됐다.
광역단체장 후보 51명의 평균 재산은 18억7,90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72억8,960만원을 신고해 후보 51명 중 재산이 가장 많았으며,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는 -5억5,297만원을 신고해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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