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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18. AM 5:20:57· 수정 2026. 5. 18. AM 5:20:57

19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된 5·18 민주화운동이 46주년을 맞았다. 당시 시민과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를 되짚어 본다. 1979년 10·26 사건 이후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커졌지만, 곧이어 군부가 권력을 잡았다. 1980년 5월, 전국에 비상계엄이 내려지자 광주 시민과 대학생들은 이에 항거하는 시위에 나섰다.

5·18 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인정받았으며, 관련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정부는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을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서 주관한다. 5·18 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이 언급된다. 5·18 암매장 추정지에서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굴 작업에서 발견되었다. 5·18 관련 행방불명자는 신고된 사람만 4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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