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관장, 불법 촬영에 이어 미성년 성범죄 혐의로 추가 송치
태권도장에서 여성 탈의실에 CCTV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30대 관장이 미성년 관원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추가 송치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수사 및 공공안전 담당 기관)는 A 씨를 위계 등 유사성행위 및 성 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지난 1월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앞선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고, 검사와 피고인 모두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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