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2년 차 맞아 참모진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운영 2년 차를 시작하며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신임 홍보소통수석에는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이,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가,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가 임명되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21일 브리핑에서 이들을 포함한 총 5명의 참모진 교체 결과를 발표했다.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강건작 위원이, 3차장에는 송기호 비서관이 임명되어 국방안보와 경제안보 분야를 담당한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참모진 인사의 콘셉트를 국정 2년 차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속도감 있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국정 비전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