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도 AI 거점 사업, 특별법 통과 여부가 관건
솔라시도가 AI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남 솔라시도는 98메가와트급 태양광 패널과 2천만 제곱미터 부지를 갖춘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반을 바탕으로, 2028년 국가 AI 컴퓨팅 센터의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법 처리가 늦어지면서 차질이 예상된다.
해남 솔라시도는 국가 AI 인프라를 수도권 밖으로 확장하고 RE100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거점으로 계획되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특별법 통과 지연에 아쉬움을 표하며 통과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해남군은 조속한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와 산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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