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민주당 차기 대표 후보 지지율 40%대 기록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차기 당 대표로 김민석 국무총리를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8월 열리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 총리가 40%대 지지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지지층의 45%가 김 총리를 차기 당 대표로 꼽았습니다.
한국갤럽은 6.3 지방선거 이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에 대한 의견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8%가 사퇴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2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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