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김승원 의원, 향우회장 5급 비서관 채용에 사무실 전 직원 출근 거부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9. 15. AM 4:46:44· 수정 2026. 9. 15. AM 4:46:44

김승원 의원이 자신의 지역 향우회장을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무실 전 직원이 출근하지 않는 일까지 벌어졌다. 김 의원의 딸이 같은 사무실에 인턴으로 채용된 사실도 보도됐다. 야당 박정훈 의원은 이번 채용이 지방선거 공로에 따른 보은성 취업이라며 해당 직위의 연봉이 8천만원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 측은 이번 채용 관련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