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초등학생 생성형 AI 사용 사실상 금지
노르웨이 정부가 오는 8월 새 학기부터 초등학생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 사용을 사실상 금지한다.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AI가 학습의 중요한 단계를 건너뛰게 할 위험을 높인다"며, 학생들이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 학습 능력을 키우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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