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개표율 95%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에 근소하게 앞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개표가 95% 진행된 결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8.8%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약 1만1700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48.8%를 얻은 오세훈 후보가 48.5%를 얻은 정원오 후보를 1만1727표 차이로 앞서는 상황이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더불어민주당이 12곳, 국민의힘이 영남권을 중심으로 4곳을 확정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9석, 국민의힘이 4석, 무소속이 1석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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