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거래, 올해 1~5월 서울 노원구 가장 많아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서울 노원구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졌다.
이 기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의 12.3%인 3,215건이 노원구에서 이뤄져 1위를 차지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 중 강서구는 6.9%로 2위, 성북구는 6.4%로 3위, 구로구는 6.1%로 4위였다. 송파구는 5.4%로 5위였다.
경기도에서는 화성시 동탄구가 6.7%(4,219건)로 거래 비중 1위였다. 남양주시는 5.5%로 2위, 용인시 기흥구는 5.5%로 3위, 평택시는 4.8%로 4위였다. 용인시 수지구는 4.1%의 거래 비중을 보였다.
인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1,726건이었다. 이 중 서구는 23.6%로 1위, 연수구는 17.6%로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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