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수청 개청 후 첫 구속, 수년간 대마 재배한 20대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경기남부지방검찰청 소속 중대범죄 전담 수사기관으로 개청 직후 수원에 설치된 중대범죄수사청, 이른바 '수원중수청')이 개청 후 처음으로 피의자를 구속했다.
중수청은 지난 2일 1900명 규모로 출범했으며, 정원의 66%밖에 채우지 못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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