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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삼성전자 파업 움직임 비판 "국가 핵심 산업 멈추면 안 돼"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5. 17. AM 10:55:09· 수정 2026. 6. 10. PM 8:32:01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움직임에 대해 "국가 기간 산업을 멈춰 세우겠다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비판했다. 양 후보는 1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 반도체가 한국 경제를 지탱하는 국가 전략 산업임을 강조했다.

양 후보는 국민이 반도체 산업에 세금 감면, 전력 및 용수 우선 공급 등 각종 특혜를 제공하는 이유가 바로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의 중요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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