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 문 hinges…가계 빚 관리 이어간다
올해 3분기 가계대출 심사 기준이 강화된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 3분기 국내 은행의 종합 대출태도지수 전망치는 -7로 집계됐다. 지수가 음수면 대출 심사를 강화하겠다고 응답한 금융기관이 완화하겠다는 기관보다 많다는 의미다.
3분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대출태도지수는 모두 0을 기록했다. 가계 주택 관련 대출태도지수는 -11, 가계 일반대출 대출태도지수는 -1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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