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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인준안 통과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15. AM 3:25:48· 수정 2026. 5. 15. AM 3:25:48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이 미국 연방 상원에서 통과됐다.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임기가 끝나면 워시 후보자가 연준 의장직을 맡는다.

워시 의장은 취임 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다음 회의를 주재한다.

4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는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소비자물가지수는 약 3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나타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워시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지명을 받았으나, 의장으로 인준된다면 독립적인 주체로 행동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국제 유가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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