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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선 PB, '누구나 필요한' 자산관리 기본기 강조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8. 7. AM 5:39:36· 수정 2026. 8. 7. AM 5:46:06

▲ 홍미선 BNK경남은행 삼산동지점 PB팀장(개인 자산 관리 전문가)은 자산관리가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생활 재무 관리 과정임을 강조했다. 그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자산을 지키고 키우기 위해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자산 구성의 정기적인 점검과 리밸런싱은 자산 관리의 주요 단계다. 최소 연 1회 이상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처음 세웠던 투자 원칙에 맞게 비중을 조정함으로써 운용 원칙을 유지하는 과정이다. 홍 팀장은 새로운 투자 기법이나 유행하는 금융 상품에 앞서 자신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뒤, 분산 투자와 장기적인 시각을 실천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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