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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비를 아끼는 건 주민 정신이 아니라 고지서 설계가 먼저다
관리비 절약 논의가 매번 성실함 타령으로 끝나는 이유는 고지서가 덩어리 소계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 9월 2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서울서 사람 뽑는다
9월 2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서울서 사람 뽑는다
-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누적 수익률 66.6% 달성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누적 수익률 66.6% 달성
- 유시민 어물전 발언에 청와대까지 법적 대응 검토
유시민 어물전 발언에 청와대까지 법적 대응 검토
- 개인회생 신청자 10명 중 3명은 청년층
문진석 의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개인회생 신청자는 9만6722명으로 지난해 연간의 65% 수준이며, 이 중 20·30대가 2만9393명으로 전체의 30.4%를 차지했다. 올해 2분기까지 채무조정 확정자 중 청년층 비중도 32.5%에 달했고, 1인당 채무액은 20대 3022만원, 30대 5295만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문 의원은 반도체 호황에도 청년들이 빚으로 버티고 있다며 청년 채무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 법안 1만8000건 쌓고 24%만 처리…국회는 '입법 공장'이 됐다
22대 국회 법안 처리율은 23.9%, 미처리 법안은 1만3058건. 의원 수는 10% 늘었지만 발의는 20년 새 10배 불었다. 입법 인플레이션의 숫자를 짚는다.
-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향해 '국민 속였다'고 비판… 청와대 '사실관계 확인 중' 반박
청와대는 24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을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다만 법적 대응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채널 출연에서 수사·소추 기관 분리 관련 대통령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 조희대 재제청 거부 두고 여야 공방 계속
與 "曺 '제제청 거부', 정치행위"…국힘 "사법부 길들이기 안돼"
- 술 끊으라는 아버지에 주먹 휘두른 40대 아들…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출동 경찰관까지 머리로 들이받아 보호관찰 조건으로 징역형 집유 술을 끊고 직장을 구하라는 아버지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아들에게 이른바 '원산폭격' 자세를 요구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공무집행방해, 존속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