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 처리 속도, 수사 범위 두고 여야 이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 처리 속도, 수사 범위 두고 여야 이견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에 징계 기강잡기 제동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윤리위를 통한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을 밝혔으나, 중앙윤리위원회 내부에서 이례적인 분란이 발생하면서 '기강잡기'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당시 조경태 의원이나 친한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윤리위는 당 대표나 당에 대한 반복적·조직적·지속적인 비판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고만 발표했다. 이후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의결 절차 없이 독단적으로 징계 기준을 발표했다는 내부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 윤리위는 사실상 '내전' 상태에 빠졌다.
특검 구형과 선관위 특검법 합의·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로 정국 판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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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입법 리포트: 교육위, 학부모 위원 비율 40% 상향·대학 등록금 공시 확대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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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 취임
조국혁신당이 25일 신장식 신임 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신 대표는 전국당원대회에서 96.7%의 득표율로 당권을 쥐었다. 그는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하며 민주당을 향해 비판했고, 적대적 합당은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검찰 서해 공무원 사건 문 전 불기소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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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교육 입법 박차 교권 보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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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부동산 민심 냉담 56% 공급 대책 실효성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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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수사 특검위, 국민추천위원 6명 추천
여야는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한 '선거관리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 6명을 각각 추천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년 넘게 판사 생활을 하며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낸 뒤 현재는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임관한 뒤 20여년간 법무부 국가송무과장, 남부지검 형사부장, 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등을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정론 변호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지원, 민주 전대 과열 비판…이재명 대통령 신임투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들의 과열 경쟁이 당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임 투표로 규정하고 당내 구성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한편, 최고위원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최민희, 김영호 후보 등이 '일베 문화' 침투를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