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의장단 10석 전량 독식...민주당 보이콧 속 단독 구성
제13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결과가 앞으로 의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 도의회 정당 득표율를 내세워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표결 불참에 이어 13대 의회 개원 축하연까지 보이콧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개 자리를 독식했고 7개 상임위 부위원장 자리까지 모두 차지했다.
국회 법사위 소위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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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선거 공작' 주장에 주진우, 불나방 언급하며 반박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당 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나왔던 정이한 전 후보가 이른바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자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12일 역공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공작설을 제기했다"며 "속은 부산 유권자들을 더 화나게 하는 적반하장"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4월 27일 정이한의 자작극이 있었고, 5월 19일 이기인 사무총장이 연락했는데 정이한과 장기간 연락이 두절됐다. 그 무렵 전후로 경찰에서 정이한이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면서 "개혁신당 당직자들이 캠프에 상주 중인데, 경찰 조사 과정을 어떻게 모를 수 있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게르 오찬과 핵심광물 협력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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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지역화폐 성과급 법안 전면 철회 및 특검 연延长 정치 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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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입법 리포트: 이탈리아 하원, 여성과 아동 보호 입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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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교육 입법 박차 교권 보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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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부동산 민심 냉담 56% 공급 대책 실효성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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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수사 특검위, 국민추천위원 6명 추천
여야는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한 '선거관리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 6명을 각각 추천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년 넘게 판사 생활을 하며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낸 뒤 현재는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임관한 뒤 20여년간 법무부 국가송무과장, 남부지검 형사부장, 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등을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정론 변호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지원, 민주 전대 과열 비판…이재명 대통령 신임투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들의 과열 경쟁이 당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임 투표로 규정하고 당내 구성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한편, 최고위원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최민희, 김영호 후보 등이 '일베 문화' 침투를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