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에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엔비디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부터 7번째),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에서 5번째), 김유원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왼쪽에서 4번째),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왼쪽에서 9번째) 등이 2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왼쪽에서 6번째)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신문] 네이버(NAVER, 035420)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며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할 초기 인프라 규모를 기존 계획의 3배 이상인 200메가와트(MW)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규모 자본과 글로벌 사업망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정부기관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해외 AI 기업에 학습·추론용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태 전 위원장 사퇴에 배재고 518 조롱 논란과 스타벅스 사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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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제헌절 불참 논란에 "헌법 지키는 청년 찾은 게 무슨 죄냐" 반박
안철수, 제헌절 ‘올공’ 방문 비판에 “청년 찾는 게 잘못이냐”
7월 19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비엔에스테크·정푸드 조달 수주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881만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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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제헌절 기념식 불참…잠실 집회서 장외 투쟁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행사에 불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전날 저녁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만나 국회 제헌절 행사 참석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초 입장을 선회해 제헌절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의견을 전했으나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 집회에만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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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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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열 4위 왕후닝 15일부터 3일간 방북
북 총리 방중 이어…‘중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
이재명 대통령, ‘북한이탈주민의 날’ 서면 축사…북한 이탈 주민은 통일 준비 자산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새로운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경험은 사회통합의 밑거름이 되고, 언젠가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임웅순 국가안보실 2차장이 대독한 서면축사를 통해 "북향민 여러분의 삶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축사에서 이 대통령은 북한이탈주민을 통일부가 사용하는 공식 명칭인 '북향민'이라고 내내 호칭했다.
이재명 대통령, 17일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행사 개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빛의 위원회'는 지난 3월 설치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지난 정부의 불법 비상계엄에 맞선 시민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위원회다. 이번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함께 이명세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한다.
북중, 우호 조약 65주년 맞아 전략적 협력 강화 약속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주석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축전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협력’의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태성 북한 총리는 방중 중 시 주석을 면담하고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 수호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한은 조중 친선을 최우선 전략 사업으로 유지하며 사회주의 국가 간 결속을 강조했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미국 메모리 공장 건설 가능성' 언급
최태원 SK 회장은 나스닥 상장 기념행사에서 여건이 갖춰질 경우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인디애나주 패키징 시설 외에도 추가 투자를 검토 중이며 미국 생산 거점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