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교육 철학 발표
권순기 경남 교육감 당선인은 14일 보수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 교육,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을 5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국민의힘, 민주당 행정통합 공약 '사기극' 비판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더불어민주당과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약을 '대국민 사기극'이라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선거 후 약속 이행 의지가 사라졌고, 박 당선인이 책임을 개인 로드맵으로 떠넘겼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당선인인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박 당선인이 선거운동 기간 중 평소 다니지 않는 종교시설에 감사헌금 명목으로 금전을 기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산청군수 당선인 유명현 씨 역시 유사한 기부행위 정황이 확인되어 함께 고발 조치되었습니다.
전북, 14개 단체장 선거 민주당 휩쓸어…지방선거 압승
제9회 지방선거 결과 전북지역에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독점 구도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특히 전북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과 광역의회를 사실상 독식했다. 전북지사 선거가 역대 가장 치열한 접전으로 치러졌지만 결과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14개 시장·군수 선거구를 모두 석권하며 지역 정치 지배력은 더욱 일당 중심 체제로 공고해졌다. 전북 전 단체장 민주당 '석권'...도의회 무투표 당선 65.8%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김진하 전 군수 리스크 극복
민원인 상대 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리스크'로 상처 사전투표·양양읍 표심 결집…변화 요구가 승부 갈라 김정중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양양군수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주먹 쥔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 2026.6.4
한동훈, 첫 등원길 “복당 서두르지 마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첫 등원길에 나선다. 그는 친한계 의원들에게도 '복당 문제는 서두르지 말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우리가 명분과 주도권을 쥐었는데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다. 한 의원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대화했다"고 말했다.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6월 4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채상병 특검법 재추진
6월 4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채상병 특검법 재추진
전남·광주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당선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선거에서 압도적 우위를 지킨 가운데 진보당,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들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를 종합하면 광역단체장을 제외한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당선인은 모두 438명으로 집계됐다. 정당별 당선인은 민주당 355명, 무소속 31명, 진보당 27명, 조국혁신당 20명, 정의당 4명, 국민의힘 1명 순이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행정수도 완성 입법 드라이브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행정수도 완성 입법 드라이브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시정 정책 재검토 가능성
2026년 6월 4일 부산시장 선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 박형준 시장의 시정 정책 변화가 예상된다. 전 당선인은 시민 동의 없는 사업 재검토 가능성을 언급하며, 박형준 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추진해 온 부산·경남 행정통합 계획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춘천 시의원 2명, 4년 만에 또 무투표 당선
강원 춘천시 사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권희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용갑 후보가 의원 정수만큼만 등록해 4년 전 지방선거에 이어 또다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구 의원 정수를 넘는 후보가 등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