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안석봉 의원, 거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석봉 의원이 제10대 경남 거제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소속 임수환 의원도 부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들을 축하하며 시의회와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송영길, 당권 도전 속 '사당화' 비판하며 징계 반박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은 특정 개인의 당 사당화를 비판하며, 자신을 '해당 행위'로 징계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자신을 징계하자는 것은 도지사로서 부적절하며, 전북 발전을 위해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지적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마창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추진
단체장 당선인들의 주요 공약 전망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취임 직후 시행하겠다고 밝힌 '마창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공약을 짚어봤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호남 방문해 여성 정책 현장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3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여성에게 듣는다' 행사에 참석해 여성 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주관한 이 행사에서 정 대표는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고생을 사회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현실 정책 논의로 이어져
넷플릭스 드라마의 '교권보호국'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교육부 내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논의에 참여했고, 시민들은 대체로 교사 권한 강화 취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직 교사들은 행정 업무 가중을 우려하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전재수 시장 당선인, '시민 명령'이라며 협치 강조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다수당이 된 시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하며, 이번 선거 결과가 시장의 독단적인 시정 운영을 막으려는 시민들의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양보와 타협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협치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교육 철학 발표
권순기 경남 교육감 당선인은 14일 보수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 교육,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을 5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국민의힘, 민주당 행정통합 공약 '사기극' 비판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더불어민주당과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약을 '대국민 사기극'이라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선거 후 약속 이행 의지가 사라졌고, 박 당선인이 책임을 개인 로드맵으로 떠넘겼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당선인인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박 당선인이 선거운동 기간 중 평소 다니지 않는 종교시설에 감사헌금 명목으로 금전을 기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산청군수 당선인 유명현 씨 역시 유사한 기부행위 정황이 확인되어 함께 고발 조치되었습니다.
전북, 14개 단체장 선거 민주당 휩쓸어…지방선거 압승
제9회 지방선거 결과 전북지역에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독점 구도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특히 전북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과 광역의회를 사실상 독식했다. 전북지사 선거가 역대 가장 치열한 접전으로 치러졌지만 결과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14개 시장·군수 선거구를 모두 석권하며 지역 정치 지배력은 더욱 일당 중심 체제로 공고해졌다. 전북 전 단체장 민주당 '석권'...도의회 무투표 당선 65.8%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김진하 전 군수 리스크 극복
민원인 상대 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리스크'로 상처 사전투표·양양읍 표심 결집…변화 요구가 승부 갈라 김정중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양양군수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주먹 쥔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 2026.6.4
한동훈, 첫 등원길 “복당 서두르지 마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첫 등원길에 나선다. 그는 친한계 의원들에게도 '복당 문제는 서두르지 말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우리가 명분과 주도권을 쥐었는데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다. 한 의원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대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