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오세훈 시장 벌금형, 與권·대권 구도 변화 가능성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 대납’ 1심에서 벌금형과 공직 상실을 선고받고 즉각 항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의 향후 행보에 따라 국민의힘 당권과 대권을 둘러싼 정치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1심 오늘 선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2021년 보궐선거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정치자금법 위반)에 관한 1심 판결이 28일 선고되며 시장직 유지 여부가 가려진다. 특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고, 100만 원 이상 벌금형 시 당선무효된다. 이번 선고는 서울시정 향방과 차기 대권 경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송영길 전대표, 복당 6개월 미만 대권 출마 불가…민주당 최고위 결론 못내
‘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전대 출마 불가?…민주 심야 최고위 결론 못 내 수정 2026-07-17 00:28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김민석 전 총리 복귀, 민주당 당권 경쟁 불붙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에 뛰어들면서 차기 당 대표 선거 국면이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충북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을 방문했으며, 정청래 전 대표는 호남 지역을, 송영길 의원도 당권 경쟁을 위한 행보를 넓히고 있습니다.
홍준표, 재임 비판 지역 정치권에 "무능과 나태 때문"
"고군분투했지만 방법 없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재임 시절의 행보를 비판하는 일부 지역 정치권 인사들을 향해 강한 불쾌감을 표출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주요 대권 주자들, 국회의원 재보선 나선다
평택을·북구갑·연수갑·하남갑 '빅매치' "차기 대선과 직결…당락따라 후보군 압축되는 과정"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지난 2022년 6월 1일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2022.6.1
정원오, 오세훈 '한강버스' '대권용 전시 행정' 비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정책을 '대권용 전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강버스, 서울링, 노들섬 사업 등을 시민들이 불필요하다는데 오 시장이 추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정 후보는 경선 중 박원순 전 서울시장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어준, 충정로 현장 돌아본 어제와 오늘
김어준 씨는 2011년 '나는 꼼수다'로 정치 행보를 시작해 이명박 정부 의혹 제기, 오세훈 시장 주민투표 무산 주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상 및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여론 형성에 기여하며 '킹메이커'로 불렸다. 문재인 정부를 옹호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원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방송에서 하차해 유튜브로 활동 무대를 옮겼고, 최근에는 친명계 인사들과 갈등 양상을 보이며 향후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