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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낙마 10년 만에 특별감찰관 제도가 돌아왔다

‘우병우 감찰’ 이석수 낙마 10년 만에…특별감찰관 제도 정상화

과방위 국감 증인 이관섭 채택에 한상혁은 부결

과방위 국감 증인, 이관섭 채택·한상혁 부결…국힘 반발(종합2보)

이재명 대통령 "일부 오염된 검사가 문제지만 검찰 제도 무력화해선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일부 오염된 검사들이 문제지만 검찰 제도 자체를 무력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여야, 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로 맞불

여야, '불법사찰 의혹' 공방…'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 맞불(종합)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정치검사 1호로 윤석열 지목

김지용, 정치검사 묻자 “1호는 윤석열…한동훈도 부정하기 어려워”

우원식 "딱지 붙이기 온당치 않다" 추미애 반박

우원식, ‘김지용 반대’ 추미애에 “딱지 붙이기 온당치 않아”

이재명 대통령 "좌아하게는 일베 용어 아니다" 반박

이 대통령 "'좌아하게' 일베 용어 아니다…오물 끼얹는 계정 차단해야"

국감 2주차 개회일 여야는 표적감사 의혹으로 맞섰다

국정감사 2주차 돌입…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이화영 전 부지사 가석방 신청한 적 없다는 법무부…여야 공방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가석방 요구 의혹를 둘러싸고 8일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김광민 변호인이 청와대에 여러 경로로 가석방을 요구했다고 주장하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를 '죄수의 딜레마'라 평했고, 민주당 성치훈 전 부대변인은 대통령을 공범처럼 프레임 씌우는 과한 발언이라 반박했다. 법무부 이진수 차관은 가석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신청 사실도 없다고 밝혔으며, 이 전 부지사는 자필 입장문에서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이라 주장하며 변호인 발언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정책 정치화 경계"

이 대통령 “에너지 영역, 정치적 영향 많이 받아…정책의 정치화 위험” 수정 2026-10-07 17:39

조국 “송영길 발언은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

‘김지용 옹호 송영길’에 조국 “노무현·문재인 정신과 배치”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검사' 논란에 반박

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논란에 "반윤 확인…추미애 장관 때 검사장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