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국민의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2026년의 조국'이라 규정하고 임명 강행 시 이재명 정부 몰락을 자초할 것이라고 경고
국힘 "김승원, 2026년의 조국…끝까지가면 文정부처럼 될 것"
서울 아파트 평균 16억 시대… 82주 연속 상승, 절반 거래는 9억 이하
8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사상 처음 16억원을 넘었다. 82주 연속 상승 중이지만 정작 거래의 절반 이상은 9억원 이하 아파트에서 일어나고 있다.
문재인 사위 취업시킨 이상직, '243억 까먹었다' 공시 사흘 뒤 50억 내줬다
검찰은 이상직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이 되는 대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를 취업시켰다고 본다.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안 중진공이 에디슨모터스에 내준 돈은 70억원이었다.
[장관후보자 검증] 이명박 청와대, 문재인 안보실, 윤석열 때 대장… 그리고 이재명의 국방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2·3 계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고 연루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1년여 만에 끝난다. 육사 출신이 육사 통합을 집행해야 하는 구조도 남는다.
감사원, 통계·서해 감사 강압·조작 9명 고발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재정준칙 10년째 표류, 나랏빚은 안 기다린다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어선 가운데, 2016년부터 이어진 재정준칙 법제화 시도가 10년째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데이터로 짚었다.
최저임금 3.7% 오르는 사이, 폐업은 62만 건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10년 새 최저 수준이지만, 같은 시기 자영업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숫자로 짚은 정책과 현실의 괴리.
경찰청장 후보군 유승렬 등 4명 거론
경찰이 1년 8개월간 공석이었던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곧바로 차기 청장으로 임명될 수 있으며, 10월 사정기관 개편 일정에 따라 인선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이재명 대통령 평화 공존 정책 기조 유지
국가채무 1415조, 청구서는 이제 시작이다
2026년 예산 총지출이 8.1% 늘며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었다. 이자비용만 36조원, 확장재정의 청구서가 어디로 향하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미군 타국군 지휘 안 받아…전작계획 수정
‘미군은 외국군 지휘 안 받는다’고?…전작권 반대론자들의 뇌피셜 수정 2026-07-24 11:44 0:00
최저임금 3.7%, 숫자는 얌전한데 청구서는 시끄럽다
2027년 최저임금이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역대 정부 중 가장 낮은 인상률 흐름 속에서도 최저임금 미만율과 영세업체 폐업·감원 응답률은 왜 계속 높은지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