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당
장동혁 대표 퇴진 압박, 원내대표 선거로 번지나
6.3 지방선거 패배 후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퇴진 요구가 거세지고 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장 대표와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과 맞물려 다음 달 원내대표 선거가 차기 당권 구도를 결정할 전초전이 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9일…김도읍·성일종·정점식 3파전
국민의힘이 송언석 원내대표 사퇴에 따라 오는 9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며, 김도읍·성일종·정점식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후보들은 각각 당내 화합, 신뢰 회복, 지도부 혁파 등을 내세웠다. 복당 문제에 대해 김도읍, 성일종 의원은 긍정적이나 시기에는 신중론을 보인 반면, 정점식 의원은 선거 중 분열을 경계했다.
한동훈, 첫 등원길 “복당 서두르지 마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첫 등원길에 나선다. 그는 친한계 의원들에게도 '복당 문제는 서두르지 말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우리가 명분과 주도권을 쥐었는데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다. 한 의원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대화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후보 비판
“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 접견…하정우, AI수석직 사의 표명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로 인해 판세가 요동칠 전망입니다. 보수진영에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의 단일화 및 국민의힘의 공천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동혁·한동훈, 국민의힘 갈등 격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산 북구갑 지역구 무공천 요구를 거절하고 후보를 공천할 방침을 밝혔다. 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두 사람 간의 갈등이 당 지도부 주도권 다툼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세훈·이준석·한동훈, 독자 행보 본격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자 독자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중앙당과 거리를 두며 자체 선대위 구상을, 이 대표는 국민의힘과 선을 긋고 주요 지역 후보 공천으로 세력 확장을 시도한다.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출마를 고려하며 원내 진입 후 당권 재확보를 노리고 있다.
장예찬, 한동훈에 '3자 대결' 촉구
장예찬 전 부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가 3자 구도에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무공천 요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장 전 부원장은 박민식 전 장관의 여론조사 결과 등을 언급하며, 한 전 대표의 요구가 보수 정당에 손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동혁, 이재명 정권·민주당 후보 비판
장 대표는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선정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비판하며 '하드디스크를 버린 의원'이라고 칭했다. 또한 그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뇌물 수수 유죄 판결 및 송영길 전 의원의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거론하며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