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강남경찰서 수사팀, 양정원 사건 관련 의혹 후 전원 교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덮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남서 수사 1·2과는 양씨가 2024년 한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외국인이 저지른 해외 범죄, 경찰 수사 9개월 만에 종결
경찰, 수사 착수 9개월 만에 종결 "외국인의 국외범"에 해당한다고 판단. 국내서 같은 발언, 경찰 조사 중.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 참석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봐주기'식으로 진행된다고 의혹을 제기하며,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가 통일교로부터 시계를 받았는지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점을 비판했다.
공수처 1호 사건, 법 왜곡죄 고발 건 확인
공수처의 첫 수사 대상은 김정숙 여사 의류 구매 의혹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과 관련하여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법왜곡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검사 피고발 사건이라는 이유로 공수처로 이첩되었으며, 앞서 경찰과 검찰은 해당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송치 또는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종배, 전재수 무혐의 관련 수사 책임자 경찰에 고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전재수 의원의 금품 수수 의혹 수사 관련 검·경 합동수사본부 책임자들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합수본이 관련 법령을 알면서도 적용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버 전한길, 대통령·개혁신당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서울경찰청은 전 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학력 의혹 제기로 고소·고발되었으며, 검찰 조사 출석을 앞두고 있습니다.
청년 대상 49명 깡통전세 사기단 검거
수도권 일대에서 신축 오피스텔 전세 사기 혐의로 49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깡통 전세' 수법으로 대학생 등 22명으로부터 총 5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신혜식 등 6명,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측근 6명과 유튜브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 등이 공무집행방해 교사 및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조직적 지휘체계를 운영했다고 판단했으며, 전 목사 본인은 이미 구속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심의위,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검찰 송치 결정
장경태 의원은 여성 보좌진 성추행 및 비밀준수 의무 위반 혐의로 수사심의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준강제추행 혐의는 송치, 비밀준수 의무 위반은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습니다. 장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며, 고소인 측은 장 의원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선별 고발' 개입 의혹으로 경찰 고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방송인 김어준 씨 관련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사세행은 민주당이 의혹 제기 당사자인 장인수 씨만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김어준 씨를 제외한 것은 '야합에 따른 꼬리 자르기'라며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