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저지른 해외 범죄, 경찰 수사 9개월 만에 종결
경찰이 미국 리버티대학교 모스 탄 교수 명예훼손 혐의 고발 사건을 수사에 착수한 지 9개월 만에 '외국인의 국외범'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각하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탄 교수에 대해 지난 3월 9일 '공소권 없음'으로 각하하고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각하는 범죄 구성요건 성립이 어렵거나 수사 실익이 부족한 경우 본안 수사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