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AI 데이터센터는 올해 짓는데, 전기는 2035년에 온다
SMR 특별법이 9월 11일 시행됐지만 한국형 소형원자로는 2034년 상용화 목표다. 550조 원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공급 시계의 격차를 짚는다.
중국의 '0.1% 룰', 겨냥은 워싱턴인데 표적은 서울이다
중국의 희토류 '0.1% 룰'은 미국 겨냥이지만 소재 89%를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이 그 사선 안에 있다. 일본의 디스프로슘 수입 82% 급감 사례로 짚는 공급망 리스크 분석.
청와대가 호르무즈에 꺼낼 세 번째 카드는 기술이다
청와대, 호르무즈 해협에 '기술적 기여' 제3의 방안도 검토
세수 풍년인데 나랏빚 1500조…821조 예산안이 숨긴 구조
내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9조 원에 증가율 12.8%로 역대 최대다. 반도체 세수 풍년 뒤에 숨은 162조 미래대응기금의 구조와 국가채무 1500조 시대의 함의를 짚는다.
아파트값 그대로면 서울에선 누구도 못 피한다
아파트값 안 내려간다면... 서울에 사는 사람은 모두 이런 일 겪는다 2026-09-06 07:29
대형 우량주 저평가 1위는 PER 8.0 허니웰
2026.09.05 기준 미국증시 저PER TOP
로봇 순수출국 된 중국, 한국은 관세 19.85% 하나로 버티나
중국 산업용 로봇 수출이 48.7% 늘며 사상 첫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한국의 답은 덤핑방지관세 19.85%인데, 관세가 사는 시간을 협동로봇 우위 품목 집중에 써야 한다는 분석.
9월 4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마저 숨을 참았다
2026-09-03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자위대, 프랑스군과 게릴라 침투 막는 근접 총격전 훈련
▲ 2일 열린 일본 육상자위대와 프랑스 육군의 연합훈련 모습 지상 전투 상황에서 적의 게릴라 세력이 침투합니다. 아군은 방호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적과 근접 총격전을 벌이지만 대응이 여의찮습니다.
9월 3일 조달시장 리포트: 보험사도 조달 한 번뿐
9월 3일 조달시장 리포트: 보험사도 조달 한 번뿐
두바이유 153달러를 버틴 한국, 원유 70% 중동 의존은 그대로다
중동 에너지 쇼크 속에서도 성장률 전망을 올린 G20 유일 국가가 한국이다. 그러나 원유 수입의 70%는 여전히 중동에서 나온다. 반도체 흑자와 LNG 다변화 뒤에 남은 구조적 취약점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