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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나경원, 1주택자 양도세 공제 제한 비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내 집 놔두고 남의 집 전월세 사는 게 죄인가”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나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장 발령 때문에, 아이 학교 때문에, 편찮으신 부모 모시려 짐을 싼 평범한 가장들이 어째서 잠재적 투기꾼인가”라고 지적했다.

민주당,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의 사실무근 강조

與 “‘양도세 장특공제 폐지’ 검토 안해”…野 “물타기 아닌가”

이재명 대통령, '장특공제 폐지는 세금폭탄' 주장에 "거짓 선동" 반박

이재명 대통령은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폐지 관련 주장을 '명백한 거짓 선동'이라고 반박하며, 투기 목적 보유에 대한 과도한 세금 감면을 지적했다. 그는 장특공제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투자·투기용 부동산의 보유 부담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3월 서울 집값 22개 구 상승, 전세가도 최고치

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은 강남 3구를 제외한 22개 구에서 상승했으며, 전세 가격은 3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5월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늘면서, 3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는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할 전망입니다.

장동혁, 세금·주거비 부담 완화 방안 모색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일 서울 마포구의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세금 부담 전가, 월세 급등, 전세 실종 등 서민 주거비 부담 가중 문제를 현장 점검했다. 장 대표는 서울에서 '반값 전세'를 추진하고 이를 수도권으로 확대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환율 안정 기대" 해외주식 세금 감면법 의결

국회 재경위, 조특법 개정안 의결 구윤철 "외환시장 안정 효과 기대" [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서학개미’가 국내 시장으로 복귀하면 해외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최대 100% 공제하는 ‘환율안정 3법’이 17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관 법안이 의결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